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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신속한 긴급재난 지원금 집행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 외 1건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신속한 긴급재난 지원금 집행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섯 차례의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파격적인 비상조치를 취해 왔다.

 

그러나 지금부터가 진짜 경제 위기 국면이다. 1/4분기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에 이어 2/4분기는 더 안 좋은 흐름이 예상된다. 실물경제의 위축과 고용 충격이 걱정된다.

 

이에 문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경제전시상황으로 규정하면서 전례없는 위기 상황을 과감하게 결정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사상 최초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고,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민생 경제의 숨통을 틔우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경제 위기 극복 정책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 내일 있을 본회의에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한 치도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국난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은 지 오늘(28)100일이다.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대구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의 집단감염으로 위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K방역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로콜센터 집단감염의 성공적 초기 대응으로 수도권 대량 감염사태를 막았고, 전국단위 선거인 21대 국회의원선거도 무사히 치러냈다. 코로나19방역의 지표가 되는 신규 확진자수도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코로나19국난에 맞선 진정한 영웅이다.

방역당국 관계자들, 의료진, 중국 우한 교민을 품은 지역민, 가게 문을 열지 않은 소상공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 시민들,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모두에게 쉽지 않았던 100일이지만, 마음을 놓기에는 갈 길이 멀다.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한 효율적 방역체계 정비, 생활 방역 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 등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한 치도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국난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201942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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