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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제21대 초선 국회의원 당선자 워크숍 관련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21대 초선 국회의원 당선자 워크숍 관련

 

오늘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공동으로 진행한 제21대 초선 국회의원 당선자 워크숍은 이해찬 당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하여 국회의원(초선) 당선자 83명 중 81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속에 진행되었다.

 

먼저, 행사의 서막을 연 이해찬 당대표는 집권 여당의 일원으로서 국민의 삶을 지켜내라는 국민의 명령에 부합하는 열정과 책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국민 앞에 겸손하며 진실한 마음, 성실한 자세, 절실한 심정으로 일해 21대 국회를 변화가 움트고 희망이 샘솟는 민생의 터전으로 변화될 수 있는 공적 자세를 항시 갖출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세계 질서의 변화를 선도하는 제도 마련을 강조하였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국민에게 약속했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낼 유능한 집권 여당으로써 국민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초선 의원의 의정활동의 힘찬 시작을 격려하기 위해 6선의 박병석 의원, 5선의 김진표, 송영길 의원, 김태년, 우원식, 정성호, 전해철 의원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후, 21대 국회 개원에 앞서 일 잘하는 국회, 국회다운 국회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일꾼이 되어 줄 초선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돕기 위한 알찬 강연이 이어졌다.

 

우선 이번 총선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총선 승리로 이끈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께서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섰다. ‘정당의 체계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이라는 주제로 폭넓은 국회 활동과 풍부한 정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였다. 아울러 초심을 강조하며 거대 여당의 자만심이 아닌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하였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한국의 반부패 정책과 개혁과제라는 주제를 통해 청탁금지법의 제정 취지와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이후 프로그램은 박동민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위원의 민주당의 윤리규범 강의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문재인 정부 후반기 주요 국정과제 강의가 진행된다.

 

21대 국회 앞에는 수많은 과제가 놓여 있다.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 생계와 생업을 지켜내야 한다. 대한민국을 방역 모범국가에서 경제 모범국가로 발전시키는데 21대 국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국민의 명령에 마지막까지 책임과 소임을 다할 것이다.

 

202042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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