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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화 청년대변인 논평] 안나푸르나 실종 국민 시신 2구 수습, 남은 2명도 조속히 가족 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

안나푸르나 실종 국민 시신 2구 수습, 남은 2명도 조속히 가족 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

 

지난 1월 안나푸르나에서 우리 국민 네 명과 현지 안내인 두 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있었다. 그 중 우리 국민 두 분의 시신이 실종 100일 만에 발견되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지난 117일 사고 직후 한국 구조팀과 네팔 군경의 수색작업이 진행되었으나 기상악화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수색대를 꾸려 현장 주변을 확인하던 중 시신 2구가 발견된 것이다.

 

어려운 상황 속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정부 관계자들과 네팔 현지의 관계자 및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외교부와 교육부는 네팔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남은 두 분도 가족의 품으로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수습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다시 한 번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더불어민주당은 필요한 모든 지원과 후속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0427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장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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