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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원내대변인 브리핑] 20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추경을 신속히 추진하길 바란다 외 1건

정춘숙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20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추경을 신속히 추진하길 바란다

 

오늘 정세균 총리께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지급 추경의 필요성에 대해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국민 생계가 위협받는 경제위기 신호가 연이어서 터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는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고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2차 추경 논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특히, 소득과 관계없이 전 국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코로나19 사태로 일상을 잃어버린 국민들께 소득과 생계를 보장하고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만 한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응하여 시급히 추진하는 만큼, 늦어도 이번 달 안에 추경이 통과되어 5월 중으로 국민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해 국민들의 걱정을 줄여야만 한다.

 

20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2차 추경에 대한 야당의 즉각적인 응답을 요청한다.

 

 

20대 국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세비 환원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325일 의원들의 자율적 참여 방법으로 세비 환원을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91명이 참여했으며, 2개월간의 세비(1인당 374만원) 를 모아 682339천 원의 기부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위기 대응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20204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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