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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4.19 혁명 60주년을 맞아 더 정의로운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4.19 혁명 60주년을 맞아 더 정의로운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

 

오늘은 4.19 혁명 기념일이다. 60년 전 오늘, 이승만 독재 정권에 항거하여 전국 학생과 시민은 의연하게 일어났으며, 나라가 바로 서고 민주주의가 다시금 시작됐다.

 

평화와 자유를 향한 끊임없는 저항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온 4.19 혁명 영웅들의 숭고한 넋을 경건한 마음으로 기린다.

 

4.19혁명 정신은 부마항쟁, 5.18 광주 민주화운동, 6월 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 역사의 고비마다,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할수록 저항의 정신은 굳건해졌고 새로운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시금석이 되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도 민주주의 국가로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했던 첫 선거였다. 4.19 혁명이 불법적인 개헌과 부정 선거에 대한 학생들의 저항과 시위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더욱 의미 깊다.

 

이렇듯 시대를 초월하여 불의에 항거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이들은 평범한 학생이고 소시민이었다. 평화를 향한 이들의 용기가 민주국가로의 성장과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근간이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60년 전 4.19 정신을 온전히 이어 받아, 더 민주화된 나라, 더 정의로운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매진해 나갈 것이다.

 

202041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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