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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막말 정치인 차명진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하지 못한 제명, 국민이 투표를 통해 제명해주실 것이라 믿는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

 

막말 정치인 차명진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하지 못한 제명, 국민이 투표를 통해 제명해주실 것이라 믿는다

 

정치초년생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어설픈 제명으로 막말 정치인 차명진 후보가 부활했다. 당헌 당규 절차도 몰라 제명 처리도 제대로 못한 황교안 대표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결과적으로 막말 정치인을 살려준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

 

오늘(14) ‘세월호 텐트 막말차명진 후보에 대한 미래통합당의 제명절차가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윤리위원회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이 인용된 것이다.

 

망언, 막말 저질정치인들을 후보로 내세워 대한민국 정치와 역사를 후퇴시키는 미래통합당을 국민이 투표로서 심판해야 한다. 자격 없는 후보들을 공천한 미래통합당에 국민은 그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다.

 

이제 국민이 막말 정치인에 대한 제명 절차에 돌입할 것이다. 복잡한 절차도 없다. 가처분 신청도 없다. 내일 투표소에 가서 투표만 하면 된다.

 

 

20204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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