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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마타도어 일관하는 미래통합당을 기다리는 것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 뿐이다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마타도어 일관하는 미래통합당을 기다리는 것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 뿐이다.

 

특정 언론만이 보도한 낙원동 간담회는 사실이 아님을 이미 밝혔다. 그러나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적시했음에도 미래통합당은 이를 기정사실화하고 마타도어를 이어갔다.

 

심지어 황교안 대표 측은 고발장을 들고 경찰서를 찾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실관계는 완전히 무시한, 왜곡된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치부하기엔 그 의도가 너무도 악의적이다.

 

미래통합당은 대납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단정적으로 허위사실도 공표했다. 공직선거법 제250조는 허위사실 공표에 대한 처벌을 명시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싶은 것이 고작 마타도어와 흑색선전, 거짓에 근거한 고소고발이란 말인가.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이 여러 번 실망스러웠고 모두 포기해야 하는 건지고심하게 된 이유를 셀프 인증하는 것인지 진심으로 묻고 싶다.

 

우리 국민은 현명하다. 마타도어로 일관하는 정당의 내일에는 준엄함 국민의 심판만이 기다릴 뿐이다. 미래통합당은 즉각 사죄하고 허위주장을 철회하라.

 

20204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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