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마타도어에 굴하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구하겠다
오늘 모 언론이 보도한 ‘낙원동 간담회’는 사실이 아니다.
1. 3월 25일 저녁 7시 30분 이낙연 후보는 인문학회 모임이 주최한 ‘종로인문학당 21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그 모임은 인문학회 회원들이 친목을 위해 정례적으로 마련하는 자리이다. 따라서 기사의 내용처럼 이낙연 후보가 ‘주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2. 당연하게도 상인회가 그 모임의 찻값을 대납할 리도 없다.
3. 확인 결과 당일 간담회 식음료값은 25만원으로 기사의 내용인 40만과 다르다. 그 비용은 인문학회 회원들이 갹출한 회비로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며, 통상 월말 지출을 해왔기에 아직 지출도 안됐다고 한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는 것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선거일이 다가오자 미래통합당은, 유력 인사의 자녀가 마치 N번방과 관련 있는 것처럼 주장하다가 채 하루가 못 되어 부인했다.
종로구 송현동 부지에 대한 사실 이해도 없이 허위사실 운운하는 논평을 내기도 했다.
급기야 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은 모 언론이 사실과 다른 보도를 냈다.
마타도어와 흑색선전은 우리 국민이 원하는 21대 국회의 모습이 아니다. 구시대적 선거방식과 당당히 싸우며 국민들에게 올바른 선택을 구하겠다.
2020년 4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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