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황교안 대표, 정부여당에 대한 네거티브 대신 본인의 비전을 조금이라도 보여 달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14일) “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막아야하지 않겠냐”며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에게 고하는 황 대표의 호소는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180석을 내다본다는 가짜뉴스, 색깔론에 기댄 흑색선전, 정권심판론, 무책임한 비방으로 채워졌다.
코로나19국난 극복과 더 나은 나라를 위한 비전은 어디에도 없다.
끝을 알 수 없는 코로나19위기에 비정상적 일상을 견디고 있는 국민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국가의 미래상을 제시하지 못하는 제1야당을 국민이 신뢰할 리 없다.
무엇보다 국가 지도자의 면모는커녕, 5.18민주화 운동을 “하여튼 무슨 사태”라고 하고, N번방 ‘호기심’ 망언, “이 정부는 자기들 목적을 위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테러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망언을 쏟아낸 황 대표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분명할 것이다.
2020년 4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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