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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더불어민주당은 혐오를 부추기는 막말정치를 끝내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더불어민주당은 혐오를 부추기는 막말정치를 끝내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1대 국회의원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 대처해갈 일꾼을 뽑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다. 더불어민주당은 염치도 능력도 없는 미래통합당을 견제하는 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대 국회에서 미래통합당은 막장 정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번 이상 국회를 보이콧했고, 명분 없는 장외투쟁과 상임위 발목잡기로 자신들의 기본적인 의무와 책임조차 방기해 왔다.

 

허위정보를 퍼뜨리며 국민들 마음에 미움과 분노가 일게 했고, 철지난 색깔론을 덧입혀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상식과 금도를 넘어선 막말과 아니면 말고식의 의혹제기, 정부·여당 흠집내기에만 골몰해온 미래통합당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이 떠안을 수밖에 없었다. 민생은 더 힘들어졌고, 우리 정치는 막말과 무책임으로 황폐해졌다.

 

그럼에도 일말의 부끄럼도 없이,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상식과 금도를 벗어난 망언과 허위정보 여론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미래통합당의 후안무치함은 어디까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오늘 하루 만이라도, 국민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선거운동을 해줄 것을 당부한다.

 

국회의원 개개인은 독립된 헌법기관이다. 법률 제정·개정권, 예산안 심의권, 국정감사·조사권, 탄핵소추권 등 막강한 권한이 주어진다. 적어도 국민들의 눈높이와 상식에 맞는 이들이 국민의 대표로 선출되어야 하는 이유다.

 

이제 국민들께서 엄단해주셔야 할 때다. 21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염치도 능력도 없는 이들이 국민들이 위임한 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국민들께서 날카로운 눈으로 후보자를 심판해주시기 바란다. 20대 국회 내내 국민들과 함께해온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제대로 된 21대 국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204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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