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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인천 남동갑 맹성규 후보 지원 유세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인천 남동갑 맹성규 후보 지원 유세

 

일시 : 2020412() 오후 430

장소 : 소래포구 공판장(남동구 논현동 111-236, 소래포구 대양주차장)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남동갑 주민 여러분, 이낙연 인사드린다. 이곳이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소래포구다. 소래포구가 인천 시민들의 숙원대로 머지않아 국가어항으로 승격되는 모양이다. 소래포구를 국가어항으로 승격시키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그 일을 해낸 사람이 누구인가? 맹성규 의원이 국회의원 되자마자 그 일을 했다. 포구 하나를 국가 어항으로 승격시키는 문제,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맹성규 의원은 그 일을 했다. 일하는 국회의원은 무엇이 달라도 다르다. 이런 국회의원 여러분 한 번 더 써주시기 바란다.

 

남동갑 주민 여러분들 이용하시게 될 GTX-B, 이 사업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그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맹성규 의원은 그 일이 성사되도록 힘을 보탰다. 이것 또한 일 잘하는 의원의 진면목이 아닐 수 없다. 여러분 이렇게 일 잘하는 의원 일 계속 시켜 드리는 것이 바로 지역을 위해서도 보탬이 된다는 데 여러분도 동의하실거라 생각한다.

 

우리 인천은 교통혁명이 필요한 곳이다. 전국에 수많은 도시 가운데 인천처럼 교통혁명이 시급한 곳도 드물 것이다. 그런 교통혁명을 위해서는 교통을 잘 알고, 국토교통부 사정에 밝은 사람이 더 이로울 것이다. 그런 사람이 누구인가.

 

우리 맹성규 후보는 문재인 정부 국토교통부 2차관으로서 능력을 이미 발휘했고, 국토교통부 내에서 몹시 신망이 두터운 사람이다. 국토교통부 장관도 맹성규 의원을 출마시키려 내보낼 때 몹시 고민했다. 이렇게 일 잘하는 차관을 내보내도 좋을 것인가. 고민 많이 했던 것을 저도 기억한다. 그러나 일 잘하는 사람은 지역을 위해서 일할 기회를 갖는 것이 좋기 때문에 정부는 맹성규 의원의 지역구 출마에 동의했고, 정부의 판단은 맞아떨어졌다. 바로 남동갑을 위해서 맹성규 의원이 맹렬히 일하고 있지 않나. 그리고 맹렬히 성공 시키고 있지 않나. 맹성규 의원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기 바란다.

 

지금 우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서있다. 코로나19란 전염병으로 수많은 국민들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고 계신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고통으로 역시 수많은 국민들께서 생계를 걱정하며 나날을 힘들게 살고 계신다. 이런 국가적 재난 앞에서 결정을 좀 더 수월하게 하고, 집행을 효율적으로 하는 그러한 정치가 훨씬 더 필요해졌다. 그런 정치가 가능해지려면 정부여당이 안정적인 의석을 가져야한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일부에서 보도하는 것처럼 그렇게 녹록한 상황이 아니다. 여러분이 한 석 한 석 보태주시지 않으면 대단히 어려운 국면 맞을 수도 있다. 우리 당이 그런 것이 아니라, 국가적으로나 국민 여러분께서 고통을 겪으실 수도 있다. 그래서 전 이런 위기국면에선 정부여당에게 안정 의석을 확보해 주셔서 이 위기를 빨리 넘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는 것이다.

 

코로나19에 대처하면서 우린 많은 희생을 치렀지만 또한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성취도 이뤘다. 세계는 우리의 방역체계와 기술, 우리의 진단기술과 아이디어 모두 주목하면서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이제는 코로나19 치료까지 한국이 세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고 있다. 얼마 전에 국내 의료기관은 코로나19에서 완치되신 분의 피에서 나온 혈장으로 환자를 치료하는데 성공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획기적 일이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김빛내리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해독했다. 유전자 해독은 치료제 개발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학자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치료제를 가장 먼저 개발할 수도 있게 됐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여러분이 만드신 위대한 대한민국은 코로나19 방역과 진료에서 진찰에서 이미 세계에 기여하고 있지만 이젠 치료에서도 세계인류에게 기여할 날이 머지않아 다가올 것 같다는 말씀을 여러분께 드린다.

 

우리는 방역과 진찰과 치료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세계 일류국가가 될 자격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우리는 다른 분야도 발전시켜서 세계 일류국가로 도약해 가야 한다. 그래서 세계 어디에 내놔도 당당한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지 않겠나.

 

그러기 위해 시급한 일이 있다. 정치도 일류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그 일이다. 흔히들 말한다.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가 삼류라 말한다. 전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일류 국민이 일류정치 못 만들 이유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일류 정치 만드는 방법, 뜻밖에 간단하다. 일류 정치인 뽑아주시면 된다. 일류 정치인 뽑아주시는 방법, 이것 또한 뜻밖에 간단하다. 싸움하는 정치인 아니라 일하는 정치인 뽑아주시는 것, 막말하는 정치인 좀 쉬게 하고 점잖은 정치인 뽑아주시는 것, 그것이 일류 정치 만드는 첫 걸음이다. 우리 송영길 의원이 그러하듯이 맹성규 의원도 이름 그대로 맹렬히 일하고 맹렬히 성공시킬 의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일 잘하는 국회의원 일 더 시키시고 앞으로 더욱더 갈고 닦고 키우셔서 훌륭한 동량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란다. 남동갑 주민 여러분의 결단을 기대하면서 다음 행선지로 물러간다. 감사하다.

 

20204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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