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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화 청년대변인 논평] ‘부자를 위한 정치하겠다’는 미래통합당 광명갑 양주상 후보는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고 사퇴하라

부자를 위한 정치하겠다는 미래통합당 광명갑 양주상 후보는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고 사퇴하라

 

미래통합당 경기 광명갑 양주상 후보측의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이 도를 넘고 있다.

 

양주상 후보측은 민주당 임오경 후보의 지역 관련 공약들이 허위사실이라며 광명선관위에 고발했으나 결국 임오경 후보의 공약은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 이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 식의 허위 비방왜곡에 해당하는 행위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주상 후보측은 위 고발건과 관련하여 공명선거지원단이라는 단체에 민주당 임오경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의 보도자료를 작성해주고 허위 기자회견을 하도록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이라는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무거운 범죄이다.

 

또한, 양주상 후보는 지난 2월 전진당 소속 시절의 유튜브 방송 등에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 부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부자들이 자신을 지원해줘야 한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민 중산층 유권자들에 대한 우롱행위이자 명백한 편가르기이다.

 

더하여, 보수 유투브 채널 고성국TV우리는 문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우파의 전사들이다라는 방송에 출연해서는 수도권에 의석분포도 자체가 진보나 좌파주의자들이 많이 계신다는 발언 등으로 수도권 유권자들은 마치 급진적인 좌파주의자를 지지한다는 것처럼 호도하기도 했다.

 

양주상 후보는 이와 같은 발언과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에 대해 수도권 유권자들과 광명시민들께 사과해야 한다. 근거없는 허위비방과 혼탁한 선거를 조장하는 양주상 후보는 즉각 사퇴하기 바란다.

 

 

2020412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장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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