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서울 강동갑 진선미 후보, 강동을 이해식 후보 지원 유세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서울 강동갑 진선미 후보, 강동을 이해식 후보 지원 유세

 

일시 : 2020412() 오후 130

장소 : 굽은다리역 2번 출구(강동구 양재대로 1571 홈플러스강동점 앞)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이해식, 진선미 후보 이번에 꼭 보내달라.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을 하루라도 빨리 퇴치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야기된 경제적 고통, 사회적 불편을 빨리 해소하려면 정부·여당이 일할 수 있을 만큼의 의석은 필요하다. 그러려면 강동구민 여러분께서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 진선미, 이해식 두 분 정도는 국회로 보내주셔야 한다고 저는 믿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께 그 부탁을 드리러 왔다.

 

우리 진선미 후보는 제가 총리로 일할 때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함께 일한 적이 있다. 참 일 잘하는 사람이다. 어떤 문제가 나와도 긍정의 에너지로 그 문제를 풀어헤쳐가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우리 진선미 후보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일하면서 수많은 문제들을 척척 풀어헤친 솜씨를 발휘했다. 본인도 늘 즐겁게 일하지만 주변을 항상 밝게 만드는 놀라운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진선미이다.

 

그 에너지 때문에 진선미 후보는 두 사람, 세 사람 몫의 일을 한꺼번에 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께서 진선미 후보를 보내주셔서 정부·여당이 해야 할 일을 더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 아마 20여 명의 장관들 또는 장관급 가운데 대통령 앞에서도 가장 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사람이 진선미 장관이었다고 저는 기억한다. 지금 강동구가 원하고 있는 몇 가지 굵은 사업들, 저는 확신컨대 진선미 후보야말로 가장 수월하게 할 사람이라고 굳게 믿는다.

 

이해식 후보는 강동구를 가장 잘 아는 후보일 것이다. 강동구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속사정, 애환, 일가친척 관계 아마 모르는 게 없는 사람이 바로 이해식 후보일 것이라 믿는다. 더구나 이해식 후보는 여러분 보시는 것처럼 인물도 훤칠하고 특히 그의 글씨체가 예술이다. 글씨체가 예술이라는 것은 마음이 그만큼 정갈하고 예쁘다는 뜻일 것이다. 이 대목에서 박수가 늦게 나오는 것은 이런 이야기를 평소에 잘 안 들어보셨기 때문일 것이다.

 

여러분 유명한 정치인들 가운데 글씨가 졸렬한 사람도 간혹 있다. 그런 사람들 볼 때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시는가? 그러면 이해식 후보는 그 반대의 사람이라는 그 이야기가 아닌가? 저는 이해식 후보가 강동구를 뛰어넘어서 우리 여의도를 빛낼만 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에 여러분께 이해식 후보도 우리 진선미 후보와 함께 여의도로 보내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드린다.

 

조금 전에 사회자가 여러분께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는 코로나19 방역과 진찰에서 이미 세계에 기여할만한 놀라운 역량을 발휘했다. 이제 코로나19의 치료까지 우리는 인류에 기여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치료제 개발을 제약회사들이 서두르고 있고, 의료기관은 혈장치료로 이미 두 분을 완치시킨 경험을 가지고 있고,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님은 치료제 개발의 핵심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해독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이것은 우리가 코로나19의 방역과 진찰에서 세계의 모범국가, 방역의 교과서 역할을 한 것처럼 치료에서까지 인류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이야말로 이 분야에서 이제 세계 일류 국가 됐다는 뜻이 아닌가.

 

이제 우리가 다른 분야에서도 빨리 일류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 전체가 일류 국가가 되도록 우리는 서둘러야 한다. 그러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정치를 일류로 만드는 일이다. 많은 사람이 이야기한다.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는 삼류다그 일류 국민께서 정치도 일류로 못 만드실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이번에 만드셔야 한다. 정치를 일류로 만들려면 일류 정치인을 선택해주시면 된다. 예를 들어 진선미, 이해식 일류 정치인이다. 여러분 뽑아주시기 바란다. 강동구민들의 놀라운 정치의식 믿기 때문에 여러분을 믿고 다음 행선지 가겠다.

 

20204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