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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오늘(11일)은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이 되는 날이다 외 1건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오늘(11)은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이 되는 날이다

 

오늘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는 '임시정부수립일'이다.

 

101년 전 우리나라는 일제의 압제 속에서도 국가의 주인은 오직 국민이라는 헌법의 정신을 새겨왔다.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숭고한 역사를 이어가는 시간이다.

 

어제와 오늘,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전투표를 통해, 많은 국민께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고 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이 겹친 어느 때보다 힘든 선거 상황이지만,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높은 투표율로 나타나길 기대한다.

 

101년 전, 우리 선대가 숭고한 참정권을 헌법에 명시했던 그 날처럼, 오늘 사전투표와 415일 선거 당일, 우리 국민들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통해 올바른 정치를 만들어주시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건강과 생업을 지키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우리 정치와 민주주의가 굳건히 세워지길 기대한다.

 

미래통합당은 막말보다 심각한 범죄의혹 후보자도 제명하라

 

미래통합당 충주시 이종배 후보는 시청 미술품을 무단 반출했다가 동 사실이 드러나자 부랴부랴 반납했다. 남양주시병 주광덕 후보는 3년간 재산을 축소 신고한 사실이 밝혀졌다.

 

공공의 자산을 개인이 6년이나 무단 보유했음은 그 자체로 범죄혐의가 크다. 만약 이번에 이 후보의 행태가 밝혀지지 않았다면 영구보유도 불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행위양태에 따라 절도죄 처벌 대상이다.

 

주 후보의 허위재산신고는 공직자윤리법 상 해임사유에도 해당한다. 본인 스스로가 법률가로서 법에 해박한 후보자가 고작 실무자 탓을 하는 것은 너무도 후안무치하다. 등록의무자로서 최종책임을 지는 사람이 주 후보 아닌가.

 

막말보다 심각한 것은 범죄의혹이다. 미래통합당에 일말의 진정성이라도 남아있다면 범죄의혹이 있는 후보를 즉각 제명하라. 투표용지에 절도와 허위신고 후보가 있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기만일 것이다.

 

20204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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