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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청년대변인 논평] 국군사관학교 신임 간호장교들의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다

국군사관학교 신임 간호장교들의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군대구병원에 긴급하게 투입된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5주간의 의료지원임무를 마치고 오늘자로 복귀한다.

 

신임 간호장교들은 임관식 후 곧바로 국군대구병원에 투입되어 밤낮없이 환자들을 돌보며 헌신했다. 감염의 위험 속에서도,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콧등이 쓸리고 상처가 나도, 방호복을 입고 끝없이 땀을 흘려도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헌신한 신임 간호장교들의 모습은 대한민국에 감동과 희망을 주었다.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하는 신임 간호장교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간호장교로서 군과 국가를 위해 역할할 이들의 눈부신 미래를 응원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여전히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긴장의 끈을 끝까지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2020410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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