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공동선대위원장, 성남 분당갑 김병관 후보 지원 유세 인사말
□ 일시 : 2020년 4월 9일(목) 오후 4시 30분
□ 장소 : 서현역 로데오거리 북측 대명프라자(분당구 황새울로 360번길 12)
■ 이인영 공동선대위원장
어제는 이낙연 전 총리께서 다녀가시고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저 이인영이 다녀간다. 김병관 후보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찾아뵀다. 4월 15일에 김병관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서 다시 국회로 보내주시기를 호소 드린다.
여러분들께서 키워주신 김병관 후보는 분당과 판교가 키운 사람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 제일의 4차 산업 전문가고 실물경제 전문가다. 대한민국이 4차 산업시대에 앞서가기 위해서는 김병관 후보 같은 4차 산업 전문가가 반드시 국회에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김병관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시라.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실 줄 안다. 코로나19가 우리 일상을 파괴했다. 그러나 우리는 성숙한 시민정신으로, 우리가 가진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 보건 위기에서 우리가 코로나19를 이겨내면 곧바로 경제 위기 속에서 생업과 생계를 지키기 위해서 다시 싸워야 한다. 이제 코로나19가 야기한 경제적 위기의 파급효과는 전 산업, 전 계층,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이 때 다른 나라보다 절대 뒤떨어지지 않고 다시 코로나19로부터 일어서는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실물경제 전문가, 김병관 후보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19로부터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서는 4월 15일에 김병관 후보를 다시 국회로 보내주셔야 한다. 방역에서 세계적인 모범이 됐듯이 코로나19로부터 침체된 경제의 활력을 되찾는데 대한민국이 앞장서는 새로운 모범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 맨 앞에 '분당과 판교 자랑스러운 아들' 김병관 후보가 서는 그 멋진 상상을 위해서 분당과 판교의 선택은 김병관이 정답이라고 호소 드린다.
1993년 분당 시범단지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한 제게도 꿈이 있었다. 이곳에서 아들을 낳고 시범단지에서 2년, 야탑동에서 2년 살았다. 그때 제가 꿈꿔왔던 분당 주민들과의 꿈이 있다.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하고 더 멋진 분당으로 김병관 후보가 분당‧판교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전진할 것이라고 믿는다. 4월 15일, 김병관 후보를 선택하시면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맨 앞에 분당이 있고, 분당이 다시 스마트 도시로 업그레이드될 것이고, 화려한 도시의 면모 속에 분당 사람들의 꿈이 활짝 피어날 것이기 때문에 김병관 후보의 손을 잡고 더 멋지고 더 아름다운 분당을 향해 전진해 주시기를 호소 드린다.
내일부터는 사전투표가 시작된다. 본 투표도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는 우리의 마음을 결정해야 할 때다.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고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시는가. 저는 이번 총선은 여느 총선과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가 야기한 모든 국난으로부터 우리의 삶을 빨리 회복하고 생업과 생계를 든든하게 지켜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활력을 되찾아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정 안정에 힘을 모아주시고 투표하셔야 한다. 이 비상한 시기에 대통령이 마음껏 일하고 문재인 정부가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국정 안정에 힘을 주시는 투표를 부탁드린다. 누가 국정 안정에 도움이 될 사람이고, 누가 발목을 잡고 있는지 명확하게 심판해 주셔야 한다. 김병관 후보를 다시 국회로 보내주시는 것이 빠르게 국난을 극복하고 서둘러서 경제 활력을 회복하는 지름길이고 정답이기 때문에 4월 15일, 다시 한 번 분당과 판교 주민 여러분께서 김병관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셔야 한다.
마음을 결정하신 분들은 마음 변하기 전에 내일 아침부터 서둘러서 사전투표해 주시기 바란다. 이웃에 많은 분들과 함께 김병관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라. 우리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세계가 놀라는 방역의 모범이 됐듯이 높은 투표율로, 압도적인 지지로 김병관 후보를 선택하셔서 세계 시민들 앞에 다시 한 번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2020년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