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
■ 민생당은 자의적인 판단으로 의왕·과천 유권자를 현혹하지 말라
지난 4일, 민생당 선대위 정우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선관위의 판단에 따르면, 이미 이소영 후보는 이번 선거 결과와 무관히 당선무효형의 선거법 위반사범이다’라고 주장하며,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대법원 판결이 있다며 인용했다. 이는 악의적인 유권자 오도 행위이다.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사법적 판단기관이 아닐 뿐 아니라, 당선무효형에 대한 언급조차 한 사실이 없다. 또한, 민생당 대변인이 인용한 대법원 판례 역시, 이소영 후보와는 관련이 없는 사실관계가 크게 다른 사건이다.
민생당 정우식 대변인은 이러한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소영 후보를 음해하고 선거를 방해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하고, 그 주장은 확산되고 있다.
민생당과 정우식 대변인은 의왕․과천 유권자 앞에 고개 숙여 사죄하라.
공당의 대변인이라면 유권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정치적 모략을 지금 당장 멈추라.
2020년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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