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온라인 개학 시작,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온라인 개학 시작,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오늘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다. 3,3을 시작으로 20일 초등학교 1~3학년까지 순차적으로 원격수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 교육당국 모두에게 낯선 길이라, 어려움도 두려움도 많지만,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고려한 선택이었다는 것만은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원격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것이다. 교육당국은 안정적인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프라 문제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과 스마트 기기의 신속한 대여, 스마트 기기 활용을 위한 인적 인프라 마련으로 학습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과 원격수업은, 스마트 교육 활성화의 계기가 되는 의미 있는 시도일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스마트 교육 활성화를 통해 스마트 교육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20204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