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 관악갑 유기홍 후보 사무소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0년 4월 9일(목) 오전 11시
□ 장소 : 관악갑 유기홍 후보 사무소(서울 관악구 관악로 186)
■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
이제 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다. 한 6일 정도 남았다. 전반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아직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경합지역이 매우 많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제1당이 되어서 그리고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과반수를 넘겨서 정국을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지막 일주일 동안 최선을 다해서 긴장을 놓지 않고 매진을 해야 한다. 저도 그동안 부산, 광주, 대전 이렇게 다녀왔다. 내일 다시 대전에 또 가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유기홍 후보는 저하고 서울대 학생운동 시절부터 평생을 같이해 온 지금까지 40년 넘게 같이해 온 정치적 동지이다. 이곳 관악갑구에서 지금 어려운 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동안에 뜻하지 않은 바람이 불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그런 바람이 없다. 우리의 힘으로, 당원동지의 힘으로, 관악갑구 주민들의 힘으로 유기홍 후보를 이번에 당선시켜서 국회에 진출시키면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아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있고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후보이다. 특히 관악 테크노밸리를 만드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당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우리 유기홍 후보가 그동안 열정을 가지고 준비를 해왔다. 이제 마지막 6일 동안 최선을 다해서 승리를 반드시 이끌어 내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
2020년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