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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미래통합당은 망언과 네거티브의 화신, 인천 연수갑 정승연 후보도 제명하기 바란다

미래통합당은 망언과 네거티브의 화신, 인천 연수갑 정승연 후보도 제명하기 바란다

 

미래통합당 인천연수갑 정승연 후보의 네거티브가 점입가경이다. 최근 정승연 후보는 박찬대 의원의 청학동 자택구입은 투기라며 후보사퇴를 촉구했다. 근거도 없이,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손혜원 의원까지 소환하며 싸잡아 힐난한 것이다

  

정승연 후보는 서울 서대문에 7억7,700만원과 송도국제도시에 5억3,000만원짜리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또 송도에 또 2억8,000만원 짜리 전세권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재산만 15억원이 넘는다. 경남에는 두 필지 땅이 있다. 부모의 재산은 비공개로 하고 있다. 누가 투기꾼인가?

 

연수을 지역 신도심인 송도동에 자택을 소유하고 있는 정승연 후보가, 연수갑 지역 원도심인 청학동에 자택이 있는 박찬대 후보를 투기꾼이라며 누명을 씌웠다. 황당하고 기막히다. 연수 원도심에 자택을 구입하는 것이 어떻게 투기란 말인가.

 

또한 재산신고용 자택주소와 다르게, 현재 정 후보가 선관위에 신고한 자택주소는 연수구 원도심 지역인 먼우금로 222번길이다. 부인과 자녀들이 거주하는 집과 본인 거주용 집이 다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에 충분하다. 정승연 후보는 왜 이렇게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인지, 실제 거주지는 어디인지부터 연수갑 유권자들에게 즉시 밝혀야 할 것이다.

 

이제까지 정 후보의 정치행태를 보면 스스로 참칭하는 합리적 보수가 부끄럽다.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 총 두 차례 탈당했으며 경선 불복의 모습도 있었다.

 

심지어 정 후보는 인천을 촌구석이라고까지 비하하지 않았던가? 네거티브에만 골몰하다보니 자신이 사는 동네를 촌으로 폄훼하는 망발을 한 것이다. 인천은 역사성을 지닌 고유명사이고, 300만의 시민들이 사는 집합명사이다. 개인이 마음대로 격하와 겸양을 떨 대상이 아닌 자랑스러운 시민들의 공유물이다.

 

미통당은 인천을 촌으로 폄훼하고 부동산 관련해서도 떳떳하지 못한 정승연 후보도 김대호 후보와 함께 세트로 제명조치 하기 바란다. 이부망천의 정태옥 의원은 공천에서 탈락시키지 않았는가?

 

 

202048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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