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보수가 지면 남한은 공산화 된다’고 주장하는 최춘식 미래통합당 포천가평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작성일:2020-04-08 11:13:23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보수가 지면 남한은 공산화 된다’고 주장하는 최춘식 미래통합당 포천가평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대한민국 국민을 대변하겠다는 미래통합당 후보가 대한민국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나섰다.
어제(7일) 미래통합당 포천가평 최춘식 후보 후보가 자신의 네이버 밴드 계정에 “4.15 총선, 보수가 지면 남한은 공산화 될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반헌법적 색깔론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미래통합당 포천가평 최춘식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지역 유권자는 물론 국민 모두를 모욕하는 무도한 발언에 책임져야 한다. 자격 없는 후보자를 국민의 대변자로 내세운 미래통합당도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
선거 때마다 보수정당이 근거없는 ‘색깔론’으로 유권자를 현혹시키는 구태적 발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동안 보수정당은 악의적 선동을 통해 국민 불안감을 조장하고, 이를 통해 이득을 취해왔다. 하지만 철지난 색깔론에 속아 넘어갈 국민들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다.
미래통합당에 엄중히 경고한다. 이번 21대 총선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시대착오적 색깔론에 기인한 구태정치, 후진정치로 일관한다면 국민이 엄중한 단죄를 내릴 것이다.
2020년 4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