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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하루라도 빨리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미래통합당은 총선직후 임시회 소집 제안에 속히 응해주기 바란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하루라도 빨리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미래통합당은 총선직후 임시회 소집 제안에 속히 응해주기 바란다

 

오늘 오전, 이인영 원내대표가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논의를 위해 4.15 총선 다음날인 16일에 임시국회를 소집해서 추경안을 처리할 것을 제안했다. 정부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국민들께 정치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 중 하나라 생각한다.

 

마침 황교안 대표도 그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50만 원 씩 지급하자고 한 만큼, 미래통합당은 총선직후 임시회 소집 제안에 대한 답을 주기 바란다.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을 앞두고 있지만, 20대 국회에는 아직 숙제가 많이 남아 있다. 당장 코로나19의 경제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논의 뿐 아니라, n번방 재발방지를 위한 법안, 4.3특별법 개정안과 인터넷은행법 개정안 등도 국회에 갇혀있다.

 

정당의 본분은 국민이어야 하며, 유세 현장에서 약속을 남발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선거 전략은 일하는 국회로 우리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것이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국민께 하루라도 빨리,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미래통합당은 적극적인 자세로 총선 직후 임시회 개최 제안에 속히 응해주기 바란다.

 

 

20204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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