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장종화 청년대변인 논평] 미래통합당은 김은혜 후보의 ‘국민 안전 위협’ 유세 사과하라

미래통합당은 김은혜 후보의 국민 안전 위협유세 사과하라

 

오늘(5) 오후, 미래통합당 성남 분당갑 김은혜 후보의 유세차가 대로에서 역방향으로 주차되어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달 김진태 후보의 자전거 역주행과 지난 2일 박성중 후보측의 도로 한복판 유세에 이은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국민 안전 위협유세가 계속되고 있다.

 

도로에서의 유세는 선거운동원은 물론 운전자의 안전에도 직결되기 때문에 최대한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은혜 후보의 유세차는 왕복 8차선의 대로변에 역방향으로 진입해 세워져 있던 것이다.

 

이와 같은 행위는 도로교통법상 중앙선 침범에 해당하고, 정차된 상태였던 것으로 보아 일정시간 지속되었으므로 난폭운전에도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운전면허 취소 또는 정지와 더불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불법행위이다.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안전의식과 준법정신이 국민 상식에 한참 못 미치고 있다. 그들의 연이은 도로 위 불법 유세가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래통합당은 소속 후보들의 국민 안전 위협 유세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할 것이다.

 

202045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장종화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