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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공약은 황교안 대표의 sns 글처럼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당의 공식입장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기 바란다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추가현안 서면 브리핑

 

공약은 황교안 대표의 sns 글처럼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당의 공식입장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기 바란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전 국민에게 1인당 50만원을 즉각 지급하라밝혔다. 서병수 부산공동선대위원장이 선거기간에 살포하면 신종 매표행위라 밝힌 지 하루 만이다.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미래통합당의 입장은 수시로 바뀌고 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돈 풀기, 표 구걸이라 비판했는데, 김종인 위원장은 “100조원을 투입하라는 등 전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

 

뭐라도 하나 얻어걸려라는 심산의 발로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황교안 대표의 ‘50만원 지급주장도 황 대표가 썼다 지웠다 하는 SNS처럼 언제 또 바뀔지 누가 알겠는가. 미래통합당 지도부 누가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나설지 모를 일이다. 도대체 미래통합당의 진심은 무엇인가.

 

긴급재난지원금은 매표행위표 구걸도 아니다. 세계 경제기구들이 한국의 재정여력을 언급하며 코로나19의 경제충격에 확장재정을 권고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 선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할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얻어걸려라식 주장으로 긴급재난지원금에 숟가락 얹지 말고, 당의 공식입장이 무엇인지 밝히기 바란다.

 

20204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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