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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국민은 코로나19와 전쟁을 벌이는데, 미래통합당은 오직 조국만 말하나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국민은 코로나19와 전쟁을 벌이는데, 미래통합당은 오직 조국만 말하나

 

코로나19와의 전쟁으로 우리 국민은 하루하루가 고단하다.

 

온 국민이 코로나19 국난 극복을 위해 싸우고 있는 지금, 미래통합당은 정책과 민생은 팽개치고, '조국 프레임'으로 국론을 분열시키는데 여념이 없다.

 

황교안 대표는 조국의 종자들을 막아내야 한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조국을 살릴 것이냐,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것이냐’,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조국 살리기와 윤석열 죽이기라며 일제히 조국과의 전쟁에 불을 지폈다.

 

전형적인 알맹이 없는 껍데기 정치이자 국민 분열과 선동의 정치이다. 정책도 전략도 곤궁한 미래통합당이 무능의 민낯이 드러나자, 무리하게 조국 전 장관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명한 우리 국민은 미래통합당의 얄팍한 술책에 넘어가지 않는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국란을 이겨내려는 세력과 어떻게든 정권만 잡아보겠다는 세력간 대결이라는 점이 분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우리 국민만을 믿고, 정부와 함께 코로나19와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해 나갈 것이다.

 

20204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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