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의원은 이제라도 코로나-19 국난 극복에 동참하라
어제(4일)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코로나-19 사태의 주범은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의사, 간호사, 국민이 잘하고 있는 것을 정부가 잘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승민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코로나-19 사태의 주범’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협력을 요청하고 있으며 주범이 대통령인 한국을 코로나-19 대응 모범사례라며 칭찬하고 있는 것이다.
유승민 의원의 말처럼 모든 국민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정부는 그런 국민적 행동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대응책을 세우고, 실행하고, 이끌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 모두는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데 미래통합당만은 문재인 대통령과 싸우고 있다. 하물며 유승민 의원은 며칠 전 ‘아무리 문 대통령 욕을 해도 국민 시선은 싸늘’하다고 직접 말했다.
유승민 의원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어떤지 잘 느껴보시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로지 코로나-19 국난 극복을 위해 국민과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2020년 4월 5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장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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