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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더불어시민당 제윤경 수석대변인 브리핑] 더불어와 더불어의 ‘원팀 공동공약발표’ 약속 캠페인을 통해 정책선거로 선거에 임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더불어시민당 제윤경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더불어와 더불어의 원팀 공동공약발표약속 캠페인을 통해 정책선거로 선거에 임하겠다

 

내일(5)부터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양당 후보들이 각각 한 명씩 두 명이 원팀이 되어 공동공약발표를 시리즈로 이어간다. 관심분야와 강점이 비슷한 더불어 양당의 두 후보가 21대 국회에서 함께 추진할 공통공약을 제시하는 개념이다.

두 당의 정책역량 우위를 내세워 정책선거를 이끌어 가겠다는 전략이며, 민주당 후보들의 지명도와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들의 분야별 전문성을 결합해 협력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는 것이 목표이다.

 

캠페인 명칭은 '더불어와 더불어의 약속' 으로 정해졌다.

 

첫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후보(노원을)와 더불어시민당 이동주 비례대표 후보가 나선다. 내일(5) 오전 930분 국회 본청 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 대책 관련 원팀공약을 발표한다. 두 후보는 공동공약 발표식에서 복합쇼핑몰과 지역상권 동반성장 방안, 지역별 상권별 적정임대수수료율 책정 방안에 대한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우원식 후보는 국회에서, 이동주 후보는 일선 현장에서 각각 을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을들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해왔으며, 을간의 이해관계 조정자 역할을 해온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어서 오후 1시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후보(대전 유성)와 더불어시민당 최혜영 비례후보가 뒤를 잇는다. 대전 이상민 후보사무실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방안, 장애인 탈시설을 통한 자립생활 정책강화 방안,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골자로 한 정책공약을 공동으로 발표한다. 두 사람 모두 장애를 극복하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갖고 있다.

 

이후 오후 2시에는 국회 본청 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후보(국회 국방위원장)와 더불어시민당 김병주 비례후보가 한국형 항공모함 구축, 첨단전력 스마트강군으로의 전력체제 개편 방안, 국가비상기획위원회 위상강화 방안 등을 핵심으로 한 공동 국방비전을 발표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적인 군사 안보 국방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오는 21대 국회에서 정책으로 완성될 더불어양당의 공약은 대한민국이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국민의 선택으로 소수 정당의 국회진출과 정치 참여를 위한 기회의 장을 열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이번 양당 패키지 공약 발표를 통해 총선 승리에 기여하고 개혁을 완성하겠다.

 

 

20204월 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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