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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무소속 이용주 후보를 위한 민주당의 자리는 없다

무소속 이용주 후보를 위한 민주당의 자리는 없다

 

무소속 여수갑 이용주 후보가 무조건 민주당에 입당하겠습니다!’라는 플랜카드를 내걸었다.

 

마치 더불어 민주당에 복당할 것처럼 시민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이다.

 

이용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탈당하여, 국민의 당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 이후에는 민주평화당으로 옮겼다가 다시 탈당하여 지금은 무소속이 되었다.

 

이용주 의원은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닌 살인행위라고 하면서 윤창호법은 이런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과 의식을 바꾸자는 바람에서 시작됐다라고 하면서 윤창호법을 공동발의 한 바 있다.

 

그리고는, 얼마 후에 혈중알콜농도 0.089%로 경찰에 적발되어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법원에서 벌금 300만원의 형을 선고 받았으며, 당에서도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이용주 의원은 민주당에 복당을 하려고 하였으나, 이러한 사실로 인하여 복당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현재 이의원은 민주당의 색깔인 파란색 점퍼를 입고 다니고,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총리, 이낙연 전 총리 등과 찍은 사진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당선이 어려워지자 궁여지책으로 하는 행동임을 삼척동자로 모르지 않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은 이용주 의원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대통령 아들 문준용씨 취업문제에 대한 악의적인 제보조작 사건에도 관여했던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이런 이용주 의원을 위한 자리는 민주당에 없다.

 

이용주 의원은 더 이상 민주당을 팔지 말고, 자신의 걸어온 길을 분명하게 제시하여 유권자들에게 심판받기 바란다.

 

 

202041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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