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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수석대변인 브리핑] 4.15 총선 재외국민 투표 시작, 코로나19 속에서도 투표를 위해 걸음해주시는 국민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외 2건

강훈식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4.15 총선 재외국민 투표 시작, 코로나19 속에서도 투표를 위해 걸음해주시는 국민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오늘부터 6일까지 해외 거주 유권자들의 4.15 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된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치러지는 재외투표는 더욱 값지다 할 수 있다. 코로나 19 속에서도 먼 길 마다않고 투표해주시는 국민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중국 우한, 미국 뉴욕, 독일 주프랑크푸르트 등 65개 공관의 선거사무가 중단되면서, 선관위 집계 확정 선거인 171959명 중 53.2%만이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 점은 너무도 안타깝다.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해외 동포들의 소중한 투표권 행사가 안전한 환경에서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해외체류 국민을 적극 보호하고 재외동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해외체류 국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하기 위한 재외공간 인력 확대 및 시스템 체계적 구축 우리 국민의 출입국 및 현지체류 편익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세계한상대회와 유망 중소기업 적극 연계를 통한 세계시장 진출 지원 등이 그것이다.

 

그동안 민간 외교관이자 우리 문화의 전파자로 대한민국을 대신해준 재외 국민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보내며,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재외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국민 안전을 지키는 영웅, 소방관 국가직화를 환영한다

 

오늘(1)부터, 소방공무원 5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국민의 안전을 제일선에서 지키는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과 인력 확충을 국가가 책임지게 된 것이다.

 

5천만 국민의 지킴이라는 막중한 책임과 국민이 신뢰하는 직업 1순위라는 명예, 생사를 넘나드는 업무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소방공무원들의 처우는 열악했다.

 

재정 여건이 상이한 지방정부 산하에 편제되어 지역별로 인력과 장비가 크게 차이났다. 인력 부족, 위험도 높은 업무, 순직자보다 자살자가 더 많은 열악한 환경에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이 위협받았다.

 

문재인정부는 소방관 국가직화를 국정 과제로 정하고 소방관 처우 및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고, 지난해 말 법안 통과로 결실을 맺었다.

 

국가직화가 달성된 지금, 소방관들의 처우와 여건은 국가에서 책임지게 되었다. 소방공무원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전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정부와 여당은 소방관 처우와 근무 환경, 장비 여건 개선을 통해 국민께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안동 시민과 경북 북부권 발전을 위한 권영세 안동시장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지난 30일 무소속 권영세 안동시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무소속 안동시장의 한계와 안동시 발전을 위해 입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를 정부와 여당과 함께 극복해나가겠다는 권 시장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그동안 경북지역은 수십 년 동안 미래통합당에게 안정적인 보수텃밭이었다. 고착화된 정치적 지역구도로 인해 미래통합당은 자신들의 이익에만 충실하고 정작 지역의 어려움은 수수방관해왔다.

 

이번 권 시장의 결단은 낙후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어려움을 정부 여당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또한 피폐해진 지역을 위해 오만과 자만에 불과한 지역감정과의 오래된 고리를 끊겠다는 고심어린 결단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안동시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안동·예천 동반 발정과 경북 행정수도 초석을 위한 권 시장의 결단이 지역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총선 승리를 통해 산적한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영세 시장의 고심어린 결단을 환영하며,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21대 총선 승리를 통해 안동 지역과 주민들의 삶이 실제 변화하고, 경북 북부권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집권여당으로서 적극 지원할 것이다.

 

20204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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