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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원내대변인 브리핑]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아이들의 학습권과 안전 보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정춘숙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아이들의 학습권과 안전 보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정부는 4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와 교육계, 전문가, 학부모 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목표했던 46일 정상개학을 늦춰 온라인 형태의 순차적 개학을 실시한다.

 

여전히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고, 매일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학교를 매개로 한 가정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및 아이들의 안전보장에 대한 우려가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사태가 교육행정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대책도 필요하다.

 

개학연기와 온라인개학, 대입일정 조정은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다각도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 여겨진다. 아이들의 학습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교육당국의 세밀하고 철저한 준비를 당부 드린다. 더불어민주당도 정부와 함께 아이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202033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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