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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민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고 정승재 파주시 공무원의 명복을 빕니다

 

고 정승재 파주시 공무원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 19 방역에 필사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방역에 혼신을 쏟아부은 젊은 공무원이 과로로 쓰러져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다.

 

고 정승재 주무관은 지난해 917일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가축방역 전문가인 공무원으로서의 남다른 책임감으로 매일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방역 최일선에서 힘겹게 싸웠다.

 

젊은 나이에 가족 곁을 떠나 매우 비통하게 생각하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의료인과 일선 공무원들의 건강에도 각별히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2020331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한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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