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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무소속 문석균 후보에게 백의종군을 촉구한다!

무소속 문석균 후보에게 백의종군을 촉구한다!


의정부갑 무소속 문석균 후보는 예비후보자 공보물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를 향해 아무런 연고도 없는 후보라고 했다.


이미 오영환 후보는 생활기록부를 제시하고 홍보물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하여 의정부서초등학교를 다녔다는 등의 인연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석균 후보는 전혀 연고가 없는 후보인양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의정부시갑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오영환 후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일선에서 직접 책임져 온 소방관으로소방직 국가직화를 위해 헌신해왔다.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오영환 후보를 영입하여 공천한 뜻은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지난 1월 23문석균 후보는 아빠 찬스를 쓰지 않겠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이제 와서 말을 바꿔 출마를 강행한 것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


문석균 후보가 아빠가 걸어 온 길평등공정 및 정의를 추구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존중한다면자중하고 스스로 후보직을 사퇴하여 백의종군하기 바란다.

 

2020년 3월 27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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