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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 안전조차 정쟁으로 활용하는 황교안 대표가 ‘야바위 정치인’을 운운하나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추가현안 서면 브리핑

 

국민의 안전조차 정쟁으로 활용하는 황교안 대표가 야바위 정치인을 운운하나

 

어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코로나19와 관련한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정치 선동에 열을 올렸다.

 

코로나19’ 라는 공식명칭 대신 우한 코로나를 고집하는, 국제적 기준에조차 미치지 못한 모습으로 정부의 대구봉쇄 조치’ ‘교회 내 감염은 발생된 사실이 거의 없다는 가짜정보를 사실인 양 쓴 것이다.

 

황교안 대표에 묻는다. 정부가 대구를 봉쇄한 적이 있는가. 교회 내 감염은 발생한 적이 없는가. 자신 있으면 황교안 대표는 답해보라.

 

국민의 생명조차 정쟁으로 일관하는 황교안 대표는 공당의 대표로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하나 되어 힘겹게 코로나19를 이겨가고 있고, 한국은 세계에 의료 선진국으로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혐오와 미움, 분노를 뿌리로 한 황교안 대표의 악의적인 정치선동은 대한민국은 물론, 황교안 대표 스스로에게조차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같은 글에서 황교안 대표는 야바위 정치꾼들을 기록하고 징비할 것이라 밝혔다. 그 첫 번째 야바위 정치꾼, 가짜 정보로 선동을 시도하고 국민의 안전조차 정쟁에 활용하는 황교안 대표 그 자신이 아닐지 되돌아 볼 것을 권한다.

 

202032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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