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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민경욱 공천으로 드러난 황교안 대표의 품격

민경욱 공천으로 드러난 황교안 대표의 품격

 

20대 국회 최악의 막말 정치인으로 꼽히는 민경욱 의원을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다시 불러들였다.

 

민 의원은 당초 공천 배제됐으나 황교안 대표가 최고위원 회의를 통해 재의를 요구하고, 공관위가 수용하면서 경선을 하게 됐다.

 

민 의원의 컷오프 배경으로 '막말' 이력이 꼽힐 만큼, 미 의원은 여러차례 막말을 하며 구설수에 올랐던 인물이다.

 

도를 넘는 비아냥거림 막말과 욕설로 여야 의원들의 지탄을 받았지만, 황 대표는 민 의원에게 대변인 자리를 유지해주는 신임을 보였다.

 

품격이 실종된 막말 정치인 민 의원의 부활은 황 대표의 정치 수순을 보여준다

 

 

2020324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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