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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화 청년대변인 논평] 600억 달러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을 환영한다

600억 달러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을 환영한다

 

어제(19) 한국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6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을 환영하며 최근 환율 급등과 주가 하락으로 불안한 금융시장 안정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

 

통화스와프 체결이 곧바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주식시장은 2011년 이후 9년만에 처음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상승중이고 원-달러 환율도 진정되고 있다.

 

이번 한미 통화스와프의 신속한 체결에는 당국의 철저한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달 말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과 단독 면담을 진행했다. 또한 국제결제은행의 이사로서 거의 격월로 파월 의장과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추경에 이어 50조원 규모의 비상금융조치와 금리인하, 통화스와프까지 체결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민의 삶이 다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0320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장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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