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 모범 사례로 WHO의 한국 지목은 우리 국민들 덕분이다
코로나19가 인류에 전례 없는 위협을 가하고 있다. 확진자가 20만 명, 사망자가 1만 명이 넘는다. 전 세계가 비상사태다.
한국만이 가속하는 코로나19 감염에 항복하지 않고 있다. 전 세계 유일한 국가다. 그 결과 한국의 확진 사례는 몇 주째 감소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한국의 철저한 방역대응을 교훈삼아 각 나라에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한국은 모든 접촉자를 철저히 추적해 선별된 장소에서 검사하고 의심 환자를 지정된 시설에 격리하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검사 전략을 개발하고 실험실 용량을 확대했으며,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며 전 국민에게 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모범 사례로 한국이 지목된 것은 모두 우리 국민들 덕분이다.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불편함 속에서도 긍정의 마음을 모아주신 국민들께서 계시기에 극복할 수 있다.
국민께서 고통을 분담하며 동참해 주시기에 희망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깊이 감사드린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들 생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방안을 앞으로도 신속하게 만들어 나가겠다.
2020년 3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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