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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선대위 국민소통대변인 브리핑] 코로나 국난 극복 노력 앞에서도 정략적 공세 벌이는 미래통합당

고민정 선대위 국민소통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코로나 국난 극복 노력 앞에서도 정략적 공세 벌이는 미래통합당

 

코로나19 경제감염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첫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50조원의 민생경제 금융안정패키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곤두박질치는 긴박한 상황에서 내놓은 긴요한 조치로 평가한다.

 

신속하고 과감한 총력대응으로 국난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비상시국에 요구되는 것은 신뢰할만한 리더십이다. 그런 점에서 대통령이 직접 사령탑으로 나서 정부의 총력 대응을 지휘했다는 사실만으로 엄중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600억 달러 규모로 체결된 한미 통화 스와프 계약은 금융시장의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난국을 헤쳐나 가려면 보다 더 강도 높은 조처가 필요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들은 전시체제를 방불케 하는 대응을 내놓고 있는 만큼, 우리 정부도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민과 국회, 경제주체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연대가 절실하다.

 

정부가 긴박하게 움직이는 순간에도 미래통합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경제대책 대신 세금폭탄을 내놓았다고 비난했다.

 

지금은 선거 셈법에 따라 정략적 공세를 벌일 때가 아니다. 코로나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단합과 협력이라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20193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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