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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선대위 국제대변인 브리핑] 전 세계 모범사례로 손꼽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여전히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처해야!

최지은 선대위 국제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전 세계 모범사례로 손꼽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여전히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처해야!

 

어제 11(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확산사태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을 선언하였다. 미국의 경우, 확진자가 천 명이 넘고, 15개 주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모든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전 세계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모범사례로 삼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봉쇄 없이도 확진자 증가세가 꾸준히 줄어, 확진자 수가 세계 2위에서 4위로 내려왔다. 아래는 어제 11(현지시간)의 세계 언론의 간추린 내용이다.

 

미국 ABC뉴스는 미국 코로나 청문회에서 미국이 2달간 실시한 코로나 19 검사를 한국은 단 하루에 해낸다고 하며 현 미국 행정부를 비판하였다고 한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상황이 중국과 함께 개선되고 있으며, 이에 여행제한 조치를 해제할 가능성을 밝혔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민주주의 국가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음을 한국이 증명했다며, 우리나라의 코로나 대응책에 높이 평가했다. 대중교육·투명성 제고·시민사회 참여에 집중된 한국 정부의 정책을 강제성 높은 통제로 확산 억제에 성공하고 있는 다른 국가들과 비교했다. 대규모 검사로 인해 확진자는 급속히 늘었지만 치사율은 겨우 0.71%에 불과하며, 우리 시민사회가 코로나19 대응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서도 도시봉쇄 없이 코로나19 대응에 성공적인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방역 모델이 된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AFP통신도 한국은 한때 코로나19 사례가 폭증해 확진자 수가 중국 다음으로 많았으나 감염률이 크게 낮아지고 있으며, 대규모 검사와 초기 감염자 치료를 통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치사율이 가장 낮은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은 전 세계 의료선진국으로서 높은 위상을 보이고 있다. 의료진과 방역주체들의 헌신, 시민들의 연대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있는 각 지역 현장의 담당자들과 더불어, 개인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국민들께도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우리 더불어민주당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대하며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겠다.

 

20203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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