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윤경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미래통합당은 엉터리 가짜뉴스 좀 그만 만들라
미래통합당은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의 특혜설 주장을 당장 중단하라.
미래통합당의 유통 특혜 주장은 억지를 넘어서 악의적 정치공세에 불과하다.
전 국민이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모으는 엄중한 상황에서 가짜뉴스나 생산하고 유통하는 제 1 야당의 품격수준이 참담할 뿐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국민들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그를 위해 정부와 기업, 의료진과 공무원들을 비롯해 국민 모두가 협력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이 국민들의 고충을 헤아린다면 국난극복을 위한 국정운영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유통업체의 정권 특혜주장을 억지로 짜내기 위해 터무니없는 상상을 하는 듯 하나, 그런 한심한 주장에 동의할 국민은 없다. 국민들은 지금 코로나19와 싸우기 위해 자기 희생을 감내하고 서로를 돕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품격까지 지켜달라는 말도 아까울 정도의 한심한 가짜뉴스의 유포대신 이제라도 국민들의 헌신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다.
2020년 3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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