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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국난극복,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 외 1건

제윤경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코로나19 국난극복,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한 전 국민적인 노력과 성원을 지지하며, 코로나19 극복에 국민들과 함께 전력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최초로 나온 지난 120일 이후 확진이 계속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들이 보여 준 성숙한 시민의식은 코로나19 확산 속도를 뛰어넘고 있다.

 

중국 우한 교민들의 전세기 철수와 국내 격리 시 보여 준 응원의 메시지, 신천지를 통한 감염 확산에서 보여 준 자발적인 힘내라 대구 운동, 의료진과 의료장비 지원, 자발적인 성금전달과 마스크 5부제 실시에 참여하며 보여준 양보 운동은 SNS 등을 통해 국민들 속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직 위기는 지나지 않았으며, 경각심을 늦출 수는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감염자에 대한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한 보건당국의 조치는 더욱 강화하도록 독려하고 책임 있는 여당으로 행동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한 전 국민적인 노력에 감사하며, 국민들과 함께하는 힘 모으기를 계속 할 것이다.

 

수도권 지자체 코로나19 확산 방지 협력을 응원한다

 

구로 콜센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수도권 지자체 협력을 응원하며, 보다 강화된 대응체계 구축을 촉구한다.

 

구로 콜센터 문제는 전국 최대의 인구밀집지역인 수도권에서 발생한 대규모 코로나19 확진 사태라는 점에서 확진자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 이상의 돌발변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어제 서울, 경기, 인천광역시 지자체 장들이 긴급 화상회의 등을 통해 상황을 공유하고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신천지를 통한 감염 확산 이후 또 다른 대규모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고, 국민들을 불안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최선의 행정이다.

 

수도권 3개 지자체는 각 시도의 역학조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확진자 심층역학조사, 확진자 이동 동선, 접촉자 확인을 위한 공조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행정은 권역이 나눠져 있지만, 국민들의 생활은 지자체 경계에 따라 제한되지 않는다. 지자체의 보건 기능을 최대한 가동하고 유기적 협력만이 전체인구의 절반이 밀집돼 있는 수도권 피해를 최소화 하는 길임을 강조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속 지자체장들의 코로나19 대응 협력을 독려하고 필요사항에 대해 최대한 협조할 것임을 밝힌다.

 

20203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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