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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고민정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민과 정부가 합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를 넘는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김정숙 여사와 일면식도 없는 마스크 제공업체 대표를 동문으로 엮어 특혜설을 제기하고, 김 여사가 일본산 마스크를 착용했다는 가짜뉴스도 돌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왼손으로 하는 것처럼 조작한 사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악수를 나눴다는 허위사실도 유포됐다.

 

심지어 대통령이 조선족을 위해 긴급행정명령을 내릴 것이라는 가짜뉴스도 언론사의 기사인 것처럼 꾸며서 유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부터 코로나19를 국난으로 규정하고 감염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염병 전쟁 승리를 위해선 국민께 정확한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민 불안과 혼란을 부추기는 악질적인 가짜뉴스에 대해서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니다.

 

감염병과의 전쟁에 최전선에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 공무원의 사기를 위해서라도 당국의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

 

20203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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