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하는 공무원과 의료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근무를 하던 공무원이 쓰러져 결국 숨지는 마음 아픈 일이 일어났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일 밤늦게까지 비상근무를 하다가 과로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깊이 감사드리고 의로운 희생을 잊지 않겠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온 몸을 던져 희생한 공무원의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시간에도 생사를 넘나들며 애쓰시는 공무원과 의료진에게 고개 숙여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들과 의료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를 더욱 강화하겠다.
대한민국은 공무원과 의료진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2020년 3월 7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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