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남북 교류 확대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남과 북이 서로 위로의 마음을 나눴다.
어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우리 국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건강을 걱정했으며 한반도 정세에 대한 소회와 입장을 밝혔다.
이에 문 대통령은 오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친서로 김정은 위원장에게 답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절 행사에서 북측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보건 분야 공동협력을 제안한 바 있다. 남북이 협력해 코로나19에 함께 대응할 때 한반도는 보다 안전해질 것이다.
남과 북 양 정상의 신뢰와 우의가 변함없이 굳건한 데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남북 교류 확대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0년 3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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