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대통령의 업무관련해 상식이하의 대응을 하고 나섰다.
서남해안 발전 구상에 따른 지역혁신역량평가를 보고 받기위해
대통령이 직접 예정지구인 목포를 방문하는 것을 두고 한나라당이 뭐가 두려운지 궁시렁 거린다.
“오해 살 방문을 하지말라”는 것이다.
참 엉뚱한 사람들이다.
대통령이 민간으로 내려와
현장을 살피는 뜻 깊은 행보를 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정말 엉뚱하기 짝이 없다.
대통령 업무방해 할 생각말고
한나라당이나 오해 하지 말기바란다.
그리고 대변인이 공식적으로 그런 발언을 하다니 너무 수준이하 아닌가?
대통령께서는 2004년 7월에도 ‘광주 전남 지역혁신발전 5** 계획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목포시청을 방문했었던 것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2006년 11월 2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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