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치적 오해가 없도록 차분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이뤄지길 바란다.
행정절차가 정쟁의 대상이 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2005년 12월 1일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