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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공천대책 기자회견 질의응답 내용]여성공천대책 기자회견 질의응답 내용

❍ 질의 응답 내용
■ 문 : 여성전용선거구제 도입을 오늘 확정한 것인가?
■ 답 : 미리 확정되어 있던 것을 오늘 발표한 것이다. 당론으로 정하는 절차는 현재 상임중앙위원회에 올려져 있는 상태이다. 한번 더 논의해달라고 요청했고, 검토도 끝난 상태이다.
이 내용은 우리당 정개특위 간사인 천정배의원에게도 전달된 것이다. 의총에서도 논의가 된 것이다.
■ 문 : 다른 당과의 협의는 어느 정도 된 것인가?
■ 답 : 다른 당과도 이미 충분히 협의가 되었다. 한나라당의 여성 출마자들도 여성참여에 대한 한나라당의 소극적 자세를 성토하고, 그러한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기도 했다.
■ 문 : 여성전용선거구제를 실시하면 여성의석이 몇 석이 되는 것인가?
■ 답
(이미경)현재 기준으로 보면 26석(비례)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의원정수 논의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수는 가감이 있을 수 있다. 어느 나라든지 여성참여가 매우 낮은 경우에는 획기적으로 늘리는 제도를 도입했다. 영국도 블레어 당시 노동당 총수가 50% 여성 공천했고, 프랑스는 헌법을 고쳐가면서 이 제도를 도입했다. 이미 독일이나 스웨덴, 핀란드 등도 할당제 50%를 도입해 여성 의원수를 획기적으로 늘렸다.
(김희선)국민 정서가 의원정수를 늘리는 것은 반대이다. 그러나 여성 국회의원을 늘리는 것은 다른 의견이다. 여성전용구제가 그런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2004년 2월 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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