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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관련

노무현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우리 앞에 놓인 해묵은 과제인 왜곡된 역사바로잡기를 비롯 북핵문제 한미동맹 신행정수도건설, 경기회복에 대한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진지한 해법을 제시했다.

노 대통령은 역사가 미래를 창조하는 뿌리이기 때문에 지금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한다고 했고 그 해법으로 국회를 통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한 연후에 반성과 화해 용서 그리고 이를 토대로 국민의 힘을 모아나가자는 구체적인 역사바로잡기 로드맵을 제시했다.

노 대통령은 해방이후 전쟁과 외환위기 등의 극복을 통해 확인된 우리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우리 스스로의 자신감을 어느때 보다 강조했다.

우리가 가져야할 자신감은 우리앞에 놓인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국제적인 숱한 도전을 이겨내고 경제회복과 번영의 기틀이 될 것이다.

이제 여야를 비롯 우리 모두는 이러한 국정현안과 난제들을 민주적인 기본원칙에 입각해 정리하고 이겨내 이를 토대로 새로운 동북아 중심 국가로 나아가기위해 국민적 역량을 결집해나가야 할 것이다.


2004년 8월 1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평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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